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빗물에 5번 꽈당! '나방까지 난리'
  • 문지현 기자
  • 입력: 2015.09.08 11:32 / 수정: 2015.09.08 11:32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차트 역주행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이 차트 역주행을 기록한 가운데 과거 무대 중 넘어지는 사고가 재조명 되고 있다.

걸그룹 여자친구는 5일 SBS 라디오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공개 방송에서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꾸몄다.

여자친구는 파워풀한 안무와 퍼포먼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빗물에 멤버 유주와 신비가 바닥에 크게 넘어졌고 노래가 끝날 때까지 멤버들은 다시 일어나 노래를 불렀다. 이에 관객들은 환호와 응원을 보냈다.

또 대형 나방들이 빗물 고인 무대에 붙은 채 방치돼 여자친구 멤버들은 넘어지고 또 넘어져 5번이나 넘어졌다.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에 누리꾼들은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대단하다",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신인의 패기인가",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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