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블랙넛의 '100'이 재조명 받고 있다.
블랙넛의 '100'은 지난해 8월 발매된 곡으로 거친 가사로 '19금' 판정을 받았다.
이 곡은 천재노창이 피처링을 맡았으며 블랙넛의 첫 싱글이다.
이 노래 제목이 '100'인 이유는 한국 프로 래퍼 100명을 거론하기 때문이다.
블랙넛은 노래 중간부터 100명의 래퍼들을 거론하며 모두 이길 수 있다는 의지를 보이지만 마지막에 농담이라며 연신 죄송하다고 말한다.
'100'은 블랙넛의 거칠지만 익살스러움이 가득찬 곡이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