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직접 공개한 '흑역사'…누리꾼 폭소
  • 성지연 기자
  • 입력: 2015.08.04 12:47 / 수정: 2015.08.04 12:47

빅뱅 탑이 공개한 자신의 어릴적 사진. 빅뱅의 멤버 최승현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어릴적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탑 인스타그램
빅뱅 탑이 공개한 자신의 어릴적 사진. 빅뱅의 멤버 최승현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어릴적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탑 인스타그램

빅뱅 탑, 직접 공개한 '흑역사' 사진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자신의 '흑역사'를 직접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탑은 4일 오후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어릴 적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어린 탑의 모습은 지금의 늘씬한 그와 달리 통통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지금과 변함없는 진한 이목구비 또한 돋보인다.

탑이 올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탑, 역시 4차원이야" "뚱뚱해도 귀여워요" "탑 긁지않은 복권이었네" 등의 의견을 올렸다.

한편 탑이 속한 빅뱅의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지디&탑의 '쩔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4일 밤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amysung@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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