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깜짝 발언 "팬티스타킹만 입고 돌아다닌 적 있어"
  • 이채진 기자
  • 입력: 2015.07.03 15:37 / 수정: 2015.07.03 15:37

한채아, 진정한 하의실종?

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학창 시절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한채아는 "학창시절 팬티스타킹만 신고 외출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채아는 "중학교 시절 치마와 바지가 붙어 있는 옷이 유행했다"고 말문을 연 후 "친구들과 운동하러 가다가 옷이 불편해서 갈아입으려고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채아는 시간이 없어 치마를 벗고 빨리 나왔지만 나를 본 친구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이었다고 설명하며, "그날 치마랑 바지를 같이 입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날 치마만 입은 것이었다. 치마를 벗고 나왔으니 결과적으로 스타킹만 신고 나온 꼴이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더팩트 ㅣ 이채진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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