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 윤현민 열애, 전소민 과거 발언 주목
전소민 윤현민
배우 전소민이 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 친구 윤현민과 연애를 언급한 가운데 전소민의 과거 발언이 주목 받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0월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자를 볼때 중점을 두는 부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힙. 엉덩이를 중점적으로 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구선수 출신인 윤현민은 2005년 한화이글스에 입단해 2006년 두산베어스에서 선수활동을 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다. 지난해 KBS2 '감격시대', '연애의 발견', JTBC '순정에 반하다' 등에 출연했다.
[더팩트 ㅣ 박대웅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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