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 바쁜 손 눈길
초아
AOA의 리더 초아의 '바쁜 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초아는 지난해 12월 26일 '2014 KBS 가요대축제'에 참석했다. 흰색 원피스를 입고 참석한 초아는 짧은 길이 때문에 속옷이 노출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손으로 치마를 내리며 계단을 올라 눈길을 끌었다.
초아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초아 손이 무지 바쁘네", "초아 몸매 정말 좋다", "초아 짧은 머리 짧은 치마 짧은 다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
사진=더팩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