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혹적인 눈빛 연기 눈길
배우 김하늘이 신작 영화 '여교사(가제)' 크랭크인에 앞서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 화보는 김하늘의 깨끗한 매력을 카메라에 담았다. 과감한 클로즈업 촬영에선 눈빛과 표정 연기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하늘은 화보 촬영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신작 '여교사'는 한 여자에 대한 이야기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망과 질투, 모멸감 등 여러 감정을 그려내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김하늘은 김태용 감독의 신작 영화 '여교사(가제)'에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더팩트|이승우 기자 press01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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