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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노출 사진. 한 누리꾼이 서기의 노출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 시나닷컴 캡처
서기, 노출 사진 공개한 누리꾼 향해 분노 대만 여배우 서기가 웨이보에 올린 글 8000여 개를 모두 지운 사건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사건의 원인은 액션 스타 견자단과 조문탁이 함께 영화 '특수신분'을 제작하다가 파행이 됐는데, 여기서 서기가 웨이보에 "견자단은 굉장히 성실한 배우다"며 옹호적인 글을 올렸다. 이를 본 조문탁의 팬들이 감정에 앞서 서기의 웨이보에 몰려가 과거 노출사진까지 올리게 됐고, 이에 화가 난 서기는 4시간에 걸쳐 웨이보에 올라온 글 8000여 개를 모두 삭제하며 분노의 감정을 표현했다. 누리꾼들은 "서기 저 사건은 화날 만 하다", "서기 잘못된 팬 문화는 고쳐야 한다", "서기 안타깝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이채진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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