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 있는 집안' 이서진이 본 진정한 로열 패밀리는?
  • 김혜리 기자
  • 입력: 2015.05.17 14:24 / 수정: 2015.05.17 17:47
이서진이 선택한 연예계 부자는 누구? 금융가 집안의 자제로 알려진 배우 이서진이 자신은 로열패밀리가 아니라고 밝혔다. /더팩트DB
이서진이 선택한 연예계 부자는 누구? 금융가 집안의 자제로 알려진 배우 이서진이 자신은 로열패밀리가 아니라고 밝혔다. /더팩트DB


이서진이 선택한 로열 패밀리는?

배우 이서진이 연예계 로열 패밀리로 배우 윤태영과 이필립을 선택했다.

금융가 집안의 자제로 알려진 이서진은 2013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연예계 대표 로열 패밀리는 윤태영과 이필립이다"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나는 로열 패밀리가 아니다. 윤태영이 연예계에서 1등이다"며 "윤태영뿐만 아니라 이필립의 집안도 유명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서진은 자산 규모 600억 원을 가진 재벌가의 아들이라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600억 원이 있으면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서진 집안은 '금융가' 집안으로, 그의 조부인 고 이보형 씨는 1960년대 제일은행장을 지냈으며, 그의 아버지 고 이재응 씨는 안흥상호신용금고의 대표이사였다.

한편 이서진이 언급한 배우 윤태영은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 이필립은 연 매출 2000억 원 수준인 미국 IT 기업 STG 소유주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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