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악플러, 30대 회사원 구속 '재조명'
  • 최영규 기자
  • 입력: 2015.07.07 09:46 / 수정: 2015.07.07 09:46
수지 악플러 결국 철창행. 수지는 악플에 시달리는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더팩트 DB
수지 악플러 결국 철창행. 수지는 악플에 시달리는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더팩트 DB

도넘는 수지에 대한 악성 게시글! 결국 철창행

이민호와 애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수지에 대한 네티즌의 도넘는 악행이 재주목을 받고 있다.

수지는 가장 사랑받는 톱 스타이면서 가장 악플에 고통 받는 여성 연예인이다.

악플러가 작년에 구속되고, 악플러가 일반 30대 회사원이라 알려져 다시 한번 충격을 안겨준 사건은 너무나 흔한 사건이 되어 버렸다.

또한 '일베'에서 수지 광고판에 대고 음란행위는 물론, 최근 이민호, 수지 열애설에 빗대 한 연기자가 자신의 SNS에 음란행위를 연상케 하는 게시글도 올려 충격을 안겨줬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악플은 인격 살인다","수지가 대인배인게 이런 모습에도 꿋꿋하다","이렇게 아플줄 알았으면 수지는 연예인을 과연 선택했을까?"라는 수지에 대한 안쓰러운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ㅣ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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