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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현민 야구 선수 시절. 배우 윤현민의 야구 선수 시절 사진이 주목되고 있다. / MBC '라디오스타' 캡처 |
윤현민 야구 선수 시절 보니 듬직하네
배우 윤현민의 선수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윤현민이 출연해 야구 선수였다고 밝히고,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지금의 분위기를 찾기 어려울 만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윤현민의 야구 선수 시절 사진은 체중 감량 전이라 지금보다 듬직하고 앳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현민 야구 선수 때 팬 많았겠다', '윤현민 연예인 하길 잘했네', '윤현민 달라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현민은 프로 야구 선수 출신 배우로 2005년 한화 이글스에서 데뷔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고 외야수로 활동했다.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한 뒤 '무정도시', '마녀의 연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연애의 발견'에서 여심을 사로잡아 많은 주목을 받았다.
[더팩트 | 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