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발뒤꿈치가 예뻐서' 당황했던 일
  • 김문정 기자
  • 입력: 2015.04.24 13:09 / 수정: 2015.04.24 13:13
장윤정 도경완 때문에 못 살아 장윤정이 24일 인기 검색어에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정(오른쪽)이 도경완 때문에 시댁에서 당황스러웠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 더팩트 DB
장윤정 "도경완 때문에 못 살아" 장윤정이 24일 인기 검색어에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정(오른쪽)이 도경완 때문에 시댁에서 당황스러웠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 더팩트 DB

장윤정, 도경완 말에 "시부모님 당황했다"

장윤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장윤정이 시댁 첫 방문에서 겪은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정은 2013년 5월 20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예비 시부모님은 요리도 제대로 해 보지 않은 저를 초대해 주셨다"며 시댁에 첫 방문했던 때를 회상했다.

장윤정은 "어색하고 불편한 자리였는데 도경완 씨가 생선 가시를 자꾸 발라 줬다"며 "당시 도경완 씨가 '엄마, 윤정이 발뒤꿈치도 예뻐요. 심지어 발에 각질도 없어'라고 말해 예비 시부모님들이 당황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이 공개한 시댁 첫 방문 에피소드를 들은 누리꾼들은 "장윤정, 창피했겠다" "장윤정, 도경완도 대단해" "장윤정, 행복할듯" "장윤정, 잘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 | 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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