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현, 모녀가 둘 다 만족하는 자세?
배우 이아현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아현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딸은 책 읽고 싶고, 엄마는 자고 싶고…요 정도면 우리 둘 다 만족하는 거지? 나 곧 잠들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아현은 한 의자 위에 발을 올리고 다른 의자에 등을 대고 누워 해괴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책은 배 위에 올린 채 불편한 자세로 독서를 한다. 딸에게 책은 읽어주고 싶지만 잠이 와서 누워 있는 이아현의 사진은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 1994년 SBS '세게로 싱싱싱'으로 방송에 데뷔해 같은 해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