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고은, 변함없이 빛나는 미모
한고은의 빼어난 미모와 몸매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해 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4 멜론뮤직어워드시상식'에 참석해 20대 못지 않은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한고은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거침없는 19금 발언과 미모로 남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런 한고은의 매력에 누리꾼들은 호평을 늘어놓고 있다. 특히 41살이라는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사를 쏟아낸다. 누리꾼들은 "한고은, 진짜 41살이 믿기지 않아" "한고은, 얼굴 몸매 진짜 내 스타일" "한고은, 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