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헨리 저돌적인 뽀뽀…예원 "말랑말랑한 느낌, 짧아서 아쉬웠다"
  • 서민지 기자
  • 입력: 2015.04.05 08:45 / 수정: 2015.04.05 08:45
우결 헨리, 예원에게 기습 뽀뽀. 우결 헨리가 예원에게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 MBC 우리결혼했어요4 방송화면 캡처
'우결' 헨리, 예원에게 '기습 뽀뽀'. '우결' 헨리가 예원에게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 MBC '우리결혼했어요4' 방송화면 캡처

'우결' 헨리, 예원에게 '기습 뽀뽀'…예원의 반응은?

'우결' 헨리가 예원에게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예원 헨리의 알콩달콩한 가상 결혼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가상 결혼식을 하던 가운데 헨리는 눈을 감고 있던 예원에게 다가가 기습 뽀뽀를 했다.

놀란 예원은 주저 앉아버렸고, 예원을 본 헨리도 당황했다.

예원은 헨리에게 "2주 만에 너무 빠른 것 아니야?"라고 소리쳤다.

헨리와 뽀뽀 후 예원은 '우결'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림자가 '웅'하고 왔다"면서 "말랑말랑한 느낌이었다. 입술이 확실했다. 짧아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헨리는 "예원이 눈감았을 때 '지금이야, 지금이야'라는 생각에 하게됐다"며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우결' 헨리의 저돌적인 뽀뽀에 누리꾼들은 "'우결' 헨리 귀엽기만 한 줄 알았는데 남자다운 면모도 있다니" "'우결' 헨리 마냥 좋다" "'우결' 헨리, 정말 맘에들어" "'우결' 헨리 사랑스러워" "'우결' 헨리 우와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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