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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의 뒤태 노출 하지원의 뒤태 노출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원은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등이 훤히 보이는 붉은색 드레스는 입고 등장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더팩트DB 하지원, 건강미 넘치는 뒤태 하지원의 뒤태 노출 사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2013년 11월 4일 열린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하지원은 등이 훤히 보이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하지원은 꾸준히 운동해온 듯한 허리 잔 근육을 드러내 건강미를 뽐냈다. 하지원의 뒤태 노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하지원, 정말 운동 열심히 한 티가 난다" "하지원, 건강미 철철" "하지원,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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