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스텔라', '아바타' '겨울왕국' 잇는 흥행 기록 보유
영화 '인터스텔라'(Interstellar)는 지난해 12월 25일, 한국에 개봉된 외국 영화 중 세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월 7일 기준 KOFIC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인터스텔라'는 관객 1019만967명을 기록했다.
이는 1위 '아바타'(Avatar)의 1330만2637명, 2위 '겨울왕국' 1029만6101명을 잇는 기록이다.
'인터스텔라'는 지구의 환경변화와 식량난에 의해 멸망을 앞둔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한 남자가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러 우주로 떠나는 탐험기를 그렸다.
'인터스텔라'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제시카 채스테인, 마이클 케인 등이 주연을 맡았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