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원, 여심 도둑이었던 시절!
배우 이종원(46)의 데뷔작 리복CF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종원은 1988년 '리복(Reebok)' CF 한편으로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리복CF에서 이종원은 준수한 외모와 다부진 몸매의 발레리노로 등장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후 뛰어난 운동신경을 겸비한 스포츠맨 이미지를 살려 각종 CF 모델로 활동하다 연기자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한편 이종원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탁월한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