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스커트 속 노출은 의도된 연출?
  • 김경민 기자
  • 입력: 2015.02.26 13:17 / 수정: 2015.02.26 13:17
스텔라 노출 마케팅. 스텔라가 미니 앨범 속 노출 의상의 의도를 설명했다. 스텔라는 지난해 마리오네트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 마리오네트 뮤비 캡처
스텔라 노출 마케팅. 스텔라가 미니 앨범 속 노출 의상의 의도를 설명했다. 스텔라는 지난해 '마리오네트'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 '마리오네트' 뮤비 캡처

스텔라 노출, 노이즈 마케팅 고백

스텔라가 뮤직비디오 속 노출 의상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던 것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텔라 가영은 지난해 4월 KBS2 '역지사지 소통쇼-대변인들'에 출연해 "작은 기획사들은 비용을 전부 투자할 만큼 사활을 건다"며 "그래서 화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같은 해 스텔라는 2월 첫 번째 미니 앨범 '마리오네트'를 발표했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와 무대 의상이 파격적인 노출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스텔라의 '마리오네트'는 레트로 댄스곡으로 이별한 남자에게 남은 미련으로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광경을 끈에 매달린 인형(마리오네트)에 비유한 곡이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