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예, 오디션부터 뮤직비디오까지…'점점 예뻐져'
'K팝스타' 출신 가수 송하예(21)가 최근 예뻐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송하예는 지난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이후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처음이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풋풋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청순한 교복과 화려한 무대 의상을 오가며 다양한 표저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일편단심 민들레' '클래스' '최고의 결혼' 등 드라마OST로 활동했다.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