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안 입은 듯 착각 일으키는 누드톤 드레스
  • 이성락 기자
  • 입력: 2015.02.16 01:24 / 수정: 2015.02.16 01:24

고현정, 누드톤 드레스. 고현정의 누드톤 드레스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과거 제47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에 과감한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배정한 기자
고현정, 누드톤 드레스. 고현정의 누드톤 드레스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과거 제47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에 과감한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배정한 기자

고현정, 가슴선 훤히 드러낸 누드톤 드레스 '눈길'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고현정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고현정은 과거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47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에서 안 입은 듯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아찔한 누트톤 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고현정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동시에 매끈한 몸매와 새하얀 피부로 남심(男心)을 흔들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훤히 드러난 고현정의 가슴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케 했다.

화려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가 고현정의 매력과 딱 맞아떨어졌다.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sseoul@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