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들러리스트', 스필버그 '십자훈장'으로 공로 인정 받아…
입력: 2015.02.10 01:02 / 수정: 2015.02.10 01:02

쉰들러리스트, 제2차세계대전 그린 영화. 영화 쉰들러리스트가 재조명되고 있다. 쉰들러리스트를 만든 스필버그 감독은 영화 개봉 당시 독일 대통령으로부터 십자훈장을 받기도 했다. / 영화 쉰들러리스트 스틸
쉰들러리스트, 제2차세계대전 그린 영화. 영화 '쉰들러리스트'가 재조명되고 있다. '쉰들러리스트'를 만든 스필버그 감독은 영화 개봉 당시 독일 대통령으로부터 십자훈장을 받기도 했다. / 영화 '쉰들러리스트' 스틸

'쉰들러리스트', 2차 세계대전 점령 당한 폴란드 마을 그려…

'쉰들러리스트'에 대한 영화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쉰들러리스트'는 1994년 3월 개봉한 영화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점령한 폴란드의 어느 마을의 풍경을 그려냈다.

리암 니슨과 벤 킹슬리, 랄프 파인즈, 캐롤라인 구달 등이 출연한 '쉰들러리스트'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66회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쉰들러리스트'의 감독이었던 스필버그 감독은 유태인 대학살을 공론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1998년 9월 10일 로만헤르초크 독일 대통령으로부터 민간인에게 수여되는 독일 최고의 명예인 십자훈장을 받기도 했다 .

'쉰들러리스트'에 대해 들은 누리꾼들은 "'쉰들러리스트' 그런 의미 있었다니" "'쉰들러리스트' 한 번 봐야겠군" "'쉰들러리스트' 스필버그 감독에 리암 니슨 주연이라니" "'쉰들러리스트' 흑백 멋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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