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 '주요소 습격 사건'서 건빵 역 맡아 열연
정준이 양동근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준의 대표작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준은 아역 배우 출신 연기자로 지난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정준은 1992년 MBC 특채 탤런트가 된다.
24년이라는 연기 경력만큼 정준은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일단 정준의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MBC '사춘기' '사랑' '맛있는 청혼' 등이 있으며 SBS 'LA아리랑' '팝콘' '커피하우스' '시티헌터' '천일의 약속' '맛있는 인생' '달려라 장미', KBS '목욕탕집 남자들' '유정' '부모님 전상서' '별난여자 별난남자' 등이다.
또한, 정준은 '비 개인 오후를 좋아하세요?' '하면 된다' 등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특히 '주요소 습격 사건'에서 건빵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다.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