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자현, 中에서 출연료 회당 1억!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추자현의 중국 활동 소식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추자현은 1996년 SBS '성장느낌 18세'로 데뷔한 배우로, 2000년 카이스트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혔다.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잘하는 여배우의 입지를 다졌다.
추자현은 최근 중국에 진출해 활동하며 큰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2003년 대만DPTJ '사랑의 향기' 출연을 시작으로 2005년부터 중국에서 '대기영웅전' '초류향전기' '양애화작진주우' '회가적유혹' '신오룡산초비기' '호선' '목부풍운' 등에 출연했다.
추자현은 한국에서는 주로 거친 배역을 맡아 파격적인 정사신을 펼쳐 섹시스타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중국 작품에서는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고 한다.
현재 추자현은 중국에서 회당 5000만 원에서 1억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