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글램 다희, 어우 가식이야"…무슨 이유로?(영상)
  • 서민지 기자
  • 입력: 2015.01.15 18:33 / 수정: 2015.01.15 18:40
글램 다희(21)가 배우 이병헌(45) 협박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글램 다희와 강하늘이 함께 찍은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 글램 공식 유튜브 캡처
글램 다희(21)가 배우 이병헌(45) 협박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글램 다희와 강하늘이 함께 찍은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 글램 공식 유튜브 캡처

글램 다희, 강하늘과 즐거운 한때 영상 '재조명'[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글램 다희'

글램 다희(21)가 배우 이병헌(45) 협박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다희와 강하늘이 함께 찍은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시작과 동시에 "안녕 오늘은 다희~"라며 다희가 나온다. 그리고 강하늘은 "안녕 오늘은 강하늘 특별출연"이라며 글램 다희와 다정한 포즈로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강하늘은 "저랑 글램 다희 씨랑 마지막 촬영 날에 마지막 촬영 분을 같이 맡게 됐어요"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다희가 "글램 팬분들, 강하늘 오빠 팬 여러분들 몬스터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라고 하니 강하늘이 "어우 가식쟁이"라며 장난을 치자 글램 다희는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마지막에 강하늘은 "저도 글램 팬이에요"라며 영상을 마무리한다.

한편 다희가 속한 글램은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를 들고 5인조로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멤버 트리니티가 탈퇴해 4인조로 활동해왔다. 다희 박지연 지니, 여기에 MBC '위대한 탄생' 출신 이미소가 멤버로 있다. '거울 앞에서' '아이 라이크 뎃' '기브 잇 투 유' 등의 노래를 발표했지만, 이렇다 할 주목을 받지 못한 채 다희의 실형 선고로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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