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퀸' 이다희, 브라 실종 드레스 '봉긋 볼륨'
  • 김문정 기자
  • 입력: 2015.01.12 21:50 / 수정: 2015.01.12 21:50

이다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다희가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 찍힌 사진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 더팩트 DB
이다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다희가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 찍힌 사진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 더팩트 DB

이다희, 과감한 노출 돋보이는 누드톤 드레스에 깜찍한 표정? 이다희 만의 섹시미 표현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이다희가 과거 제13회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찍힌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다희는 부산영화제에 브라를 입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다희는 끈으로 된 민소매에 가슴 라인이 매우 깊게 파인 튜브탑 디자인을 선택했다.

깊게 파인 튜브탑 디자인으로 가슴골을 드러낸 이다희는 밝게 웃으며 깜찍 발랄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이다희는 누드톤의 드레스 가슴 아랫쪽으로 주름을 잡아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드레스 디자인을 탈피했다.

이다희는 '핫핑크'색의 클러치를 들어 포인트를 줬다.

이다희는 밝게 웃는 표정과 과감한 노출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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