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19살 차 박서준과 '19금 케미' 작렬…'입술을 먹다'
  • 서민지 기자
  • 입력: 2015.04.12 17:45 / 수정: 2015.04.12 17:45
엄정화(46)와 박서준(27)이 19살 나이차를 뛰어 넘고 tvN 마녀의 연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엄정화와 박서준의 키스신은 나이차 만큼이나 파격적이었다. / tvN 마녀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엄정화(46)와 박서준(27)이 19살 나이차를 뛰어 넘고 tvN '마녀의 연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엄정화와 박서준의 키스신은 나이차 만큼이나 파격적이었다. / tvN '마녀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엄정화-박서준 19살 차 넘어선 '19금 케미'[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엄정화-박서준 19살 차이'

엄정화(46)와 박서준(27)이 19살 나이차를 뛰어 넘고 tvN '마녀의 연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와 박서준의 키스는 나이차 만큼이나 파격적이었다.

엄정화와 박서준은 함께 맥주를 마시다가 쏟아지는 거품을 먹으려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눴다. 눈이 마주친 순간 불타오른 키스는 침대로까지 이어졌다.

엎치락 뒤치락 침대 위에서 뜨거운 키스를 하며 점점 수위가 높아지던 찰나에 엄정화는 펼쳐져 있는 박서준의 신분증을 보게되고 14살 연하라는 사실을 알게돼 경악한다.

엄정화는 "넌 25살이고 난 39살이야. 자그마치 14살이나 차이난다고!"라고 소리쳤다.

이어 엄정화는 박서준에게 "너 빨리 옷 입어. 내가 뭘 한거니? 아기를 데리고 뭐 한거야? 군대는 갔다 왔나? 아직 학교 졸업도 안 한 거 아냐?"라며 흥분했다.

극중에서는 14살 차이지만 실제로는 엄정화는 1969년 생으로 박서준은 1988년 생으로 둘은 19살이나 차이난다. 하지만 극중에서 나이차가 무색하게 엄정화와 박서준은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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