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평소 친하지만 "노홍철은 생일 파티에 없었다"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장윤주의 소속사가 노홍철과의 열애설을 부인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최근 노홍철의 음주단속 적발 사건과 함께 붉어진 열애설에 대해 "장윤주가 생일 파티를 연 것은 사실이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계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노홍철은 그 자리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장윤주와 노홍철의 열애설은 노홍철이 음주단속에 적발되면서 당시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으로부터 시작됐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열애설을 계속 부인하고 있지만 장윤주와 노홍철이 MBC '무한도전'에서 보여준 다정한 모습과 평소 친분을 생각할 때 열애설이 완전히 사그러들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을 들은 누리꾼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정말일까?", "장윤주 소속사 해명, 관계 없다는 데 난리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 파티 어디서 했을까?", "장윤주 소속사 해명, 관계 없는 사람이어도 같이 있을 수 있잖아", "장윤주 소속사 해명, 둘이 너무 친해", "장윤주 소속사 해명, 무한도전 가상 결혼 후폭풍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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