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전쟁' 화끈한 베드신…'문 닫고 혼자 보는 영화'
  • 김재명 기자
  • 입력: 2013.12.20 12:29 / 수정: 2013.12.20 12:29

20일 서비스를 시작한 영화 미녀사냥의 화끈한 스틸컷에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영화 미녀사냥 스틸컷
20일 서비스를 시작한 영화 '미녀사냥'의 화끈한 스틸컷에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영화 '미녀사냥' 스틸컷

[ e뉴스팀] 19일 개봉한 영화 '미녀전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국 4개 상영관과 네이버 N스토어, IPTV 등에서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영화 '미녀전쟁'의 아찔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극 중 여배우가 노출된 상체를 이불로 가리고 있는 아찔한 장면이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미녀전쟁은' 네 여자의 망상 배틀로 허영기 가득한 여자들의 로망을 과감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임진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황선화·이은미·김동곤 등이 주연을 맡았다.

'미녀전쟁'의 개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녀전쟁, 야동이야 영화야?", "미녀전쟁, 엄마 몰래 봐야겠다", "미녀전쟁, 영화관까지 안 가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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