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서울백병원 허양임 교수와 결혼하는 가운데 허 교수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KBS, MBC, YTN, TV조선 캡처 |
[e뉴스팀]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허양임 교수와 결혼하는 가운데 허 교수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매체는 12일, 고지용이 다음 달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서울백병원 허양임 교수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고지용의 예비 신부 허양임 교수는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KBS2 비타민, MBC 파워매거진 등에 출연해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큰 화제를 모으며 '의학계 김태희'로불리기도 했다.
동갑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고지용과 허양임 교수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지용-허양임 커플 정말 잘 어울린다", "고지용을 부러워해야 하나, 허양임 교수를 부러워해야 하나", "허양임 교수 미모가 연예인급이네", "허양임 교수 정말 예쁘다. 고지용 좋겠다" 등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다.
콘텐츠운영팀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