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뉴스팀] '박보영 일상, 진짜 셀카 맞아?'
박보영 일상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넘버원 스타&스타일 매거진 'THE STAR(더 스타)'는 "최근 이종석과 함께 영화 '피 끓는 청춘' 촬영 중인 박보영이 혼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박보영이 직접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에 걸쳐 촬영한 것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박보영은 가족과 함께 소풍을 다녀온 모습부터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까지 공개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박보영 일상 사진에 누리꾼들은 "박보영 일상 모습인지 화보인지 구별이 안 가네", "박보영 일상에서도 정말 밝게 사는 거 같다", " "박보영 일상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니 흥분된다", "박보영 일상 사진 속 미소에 녹는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