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치골 노출 때문에…"
  • e뉴스팀 기자
  • 입력: 2013.10.25 02:28 / 수정: 2013.10.25 02:29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더팩트|e뉴스팀] 가수 서인영이 방송정지를 당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서인영, 박지윤, 레이디 제인, 권리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서인영은 과도한 노출 의상으로 방송에 출연하지 못한 사연을 고백했다.

MC 김구라는 서인영에게 "무대 퍼포먼스 중 치골을 보여서 방송 정지를 당했다는데, 어떤 노래였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2007년 솔로 1집 '너를 원해'로 활동할 때였다"며 "치골이 보이는 의상이라서 방송 정지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골 부분을 가리라고 해서 천으로 덧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을 들은 누리꾼들은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이런 일도 있었구나",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정말 섹시했는데…", "서인영 방송정지 사연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7년 솔로 1집을 '너를 원해'로 활동했으며, 당시 치골 노출 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sseoul@media.spro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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