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아이유, 여인의 향기가 물씬~"
  • 김가연 기자
  • 입력: 2013.10.20 19:26 / 수정: 2013.10.20 19:26

방송인 유재석인 성숙미가 풍기는 아이유를 보고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SBS 화면캡처
방송인 유재석인 성숙미가 풍기는 아이유를 보고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SBS 화면캡처

[김가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인 성숙미가 풍기는 아이유를 보고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는 '늑대와 양' 콘셉트로 가수 아이유와 방송인 박명수가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아이유를 본 삼촌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종국은 "아이유가 여자가 됐다. 예뻐졌다"고 하자 하하와 개리는 "왜 아이유를 여자로 보느냐?"고 발끈했고 김종국은 "여자 맞잖아"라며 웃었다

옆에 있던 유재석은 "아이유가 예전에는 여동생 느낌이었는데 이제 여인이 됐다"며 한껏 성숙해진 아이유의 외모를 칭찬했다. 아이유는 손으로 머리를 쓸어 올렸고, 하하는 "아이유 이제 끼부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ream0901@tf.co.kr
연예팀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