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추석 심경글 "혹시 남자 친구?" 네티즌 추측에…
  • e뉴스팀 기자
  • 입력: 2013.09.17 17:44 / 수정: 2013.09.18 18:10
수지가 트위터에 남긴 추석 심경 글에 대해 소속사가 해명했다. / 더팩트DB
수지가 트위터에 남긴 추석 심경 글에 대해 소속사가 해명했다. / 더팩트DB


[e뉴스팀] 수지가 트위터에 남긴 추석 심경 글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 줄 수 있는"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누군가를 향해 남긴 듯한 수지의 심경글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졌다. 혹시 남자 친구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것부터 수지의 혼란스러운 심경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 등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자 수지의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수지가 트위터에 남긴 글은 철학자 에리히 프롬의 명언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수지가 가족을 향해 남긴 메시지다"고 말했다.

수지의 추석 심경 글에 네티즌들은 "수지 추석 심경글 깜짝 놀랐다", "수지 추석 심경글 남자 친구 생긴 줄 알았네", "수지 추석 즐겁게 보내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운영팀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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