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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멤버들이 일곱 공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 MBC 방송화면 |
[ e뉴스팀] '무한도전' 멤버들이 일곱 공주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소문난 7공주' 특집을 통해 동화 속에 나오는 일곱공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재석은 '독사 후유증을 앓고 있는 백설공주'로 변신했고, 하하는 '무도회장을 무척 좋아하는 신데렐라'로 분장했다.
또 노홍철은 '털나는 마법에 걸린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정형돈은 '원통몸매의 저주 받은 배고 오데뜨', 길은 '제철맞아 살이 꽉 찬 그냥 인어 아리엘', 정준하는 '목가누기 힘들 정도로 너무 커진 엄지공주', 박명수는 '18년 간 많이 늙은 라푼젤'로 각각 분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일곱 공주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날 방송에서 러닝머신이 설치된 레드카펫, 간식을 먹기 위한 게임 등을 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