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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블데드 리메이크 버전이 국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영화 '이블데드' 포스터
[e뉴스팀] 영화 '이블데드'의 리메이크 판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981년 개봉된 이 영화는 32년 만에 리메이크돼 미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특히 지난 4월 5일 개봉 직후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르며 식지 않은 열기를 과시했다. 올해 개봉한 '이블데드'는 원작 샘 레이미의 컬트 호러물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우루과이 출신의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할리우드에 진출한 작품이다.
이블데드의 리메이크 버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블데드의 리메이크한 작품 우리나라에서도 보고 싶다", "이블데드의 리메이크 판이 얼마나 재미있길래 1위까지 했을까?", "이블데드 예전에 정말 무서웠는데", "이블데드, 난 지금도 무서워서 못 보겠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블데드의 리메이크 판의 국내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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