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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경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장면을 공개했다. / 나무엑터스
신세경은 최근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송승헌의 요구로 인해 웨딩드레스를 입는 장면을 연출했다. 신세경이 입은 웨딩드레스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 시원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준다. 이후 신세경은 나무엑터스는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신세경은 "웨딩드레스는 처음 입어본다. 이 때 촬영이 미도가 태상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부담을 느끼고 드레스를 입는 장면이었다"며 "마음 한 켠에는 송승헌이 아닌 연우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세경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하는 장면은 무사히 끝났다. 하지만 신세경의 문제는 따로 있었다. 그는 촬영 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못했기 때문에 배고픔을 참아야했다. 신세경은 "미도의 부담, 불안함을 연기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아침 일찍부터 촬영하느라 아무것도 먹지 못해서 배고팠다. '이 씬만 끝나면 꼭 밥을 먹어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신세경은 웨딩드레스 장면을 마치고 곧바로 식사하러 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목극 '남자가 사랑할 때'는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의 감정 변화가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tarophin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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