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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론 디아즈의 '급 노화'된 얼굴이 화제다. /네이버 영화 제공
카메론 디아즈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에서 새 영화 '디 아더 위민' 촬영에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카메론 디아즈의 파파라치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클릭을 유도했다. 하지만 단연 돋보인 건 카메론 디아즈의 주름이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금발머리는 여전히 아름다웠지만 40세 나이를 능가하는 많은 주름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카메론 디아즈의 '급 노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안타깝다", "카메론 디아즈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거죠", "'마스크'의 여인 맞나요", "곱게 늙어야 하는데 이를 어쩔", "카메론 디아즈 급 노화 씁쓸", "그래도 여전히 예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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