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 숙소 급습 '속옷이…' 민망
  • e뉴스팀 기자
  • 입력: 2013.03.23 16:04 / 수정: 2013.03.24 07:06

스튜어디스의 방이 공개됐다. / VJ특공대 방송 화면 캡처
스튜어디스의 방이 공개됐다. / VJ특공대 방송 화면 캡처

[e뉴스팀] 하늘의 꽃 스튜어디스의 방 역시 여느 방과 다르지 않았다.

22일 방송된 VJ특공대 '세계의 하늘을 누벼라-새내기 승무원의 지옥 훈련' 편에서는 새내기 스튜어디스의 방이 공개됐다.

VJ특공대가 숙소에 갑자기 찾아가자 승무원들은 당황하며 방을 정리했다. 방에는 승무원들의 속옷과 옷 등이 널려 있었다. 바빠서 치울 시간이 없다고 밝힌 승무원들은 방 청소 역시 두 달 만에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승무원들은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과 편안한 복장을 공개했다. 일부는 항상 진한 화장을 하고 정장을 갖춰 입어야 한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스튜어디스 숙소, 나도 가 보고 싶다", "스튜어디스도 합숙 생활을 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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