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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업톤이 흰 비키니를 입고 남극의 한 해변에서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
[ 이다원 인턴기자] 모델 케이트 업톤(20)이 동장군도 무색케할 만큼 화끈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케이트 업톤은 최근 남극에서 진행된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화보 촬영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업톤은 눈 덮인 남극 해변을 배경으로 흰 자수가 놓여진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업톤은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눈 둘 곳 없게 만드는 그의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가녀린 팔다리는 서늘한 배경마저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만큼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영하 35도의 남극이라는 극한 장소에서 비키니 화보를 촬영한 업톤은 "얼어 죽는 줄 알았다. 플로리다 출신의 나로서는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그래도 사진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지게 나와 다행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풍만한 비키니 전문 모델로 더욱 유명한 케이트 업톤은 지난해 미국 메어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 야구선수 저스틴 벌랜더(29)와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한 게임기 CF 모델로 함께 발탁돼 인연을 맺었고 종종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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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