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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가 짧은 머리와 '동안' 미모로 여중생같은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박진주 트위터 |
[ 이다원 인턴기자] 배우 박진주(24)가 실제나이보다 무려 9살 아래인 15살 여중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박진주는 지난 12일 트위터에 자신의 단발 사진을 공개해 '동안'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진주가 종합편성채널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찍은 것으로 그의 깜찍한 외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 속 박진주는 짧게 자른 머리에 흰색 복고 가디건과 주황색 치마를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는 '가시꽃' 대본을 들며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진주는 한입 베어 문 베이글을 들고 신기하게 쳐다보며 해맑게 웃고 있다. 또 중학생 전유물로 여겨지는 등산 패딩점퍼를 선택해 여중생 패션을 완성했다.
박진주는 '가시꽃'에서 남자주인공 남준(서도영 분)의 동생 '남희'로 분해 여중생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극중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 집안의 막내아들과 사랑에 빠지는 안타까운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가시꽃'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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