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상반신 누드 화보 공개…'거부할 수 없는 섹시본능'
  • 이다원 기자
  • 입력: 2012.11.27 09:46 / 수정: 2012.11.27 09:46

팝가수 리한나가 남성잡지 GQ 12월호에서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잡지 GQ 홈페이지
팝가수 리한나가 남성잡지 'GQ' 12월호에서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잡지 'GQ' 홈페이지

[ 이다원 인턴기자] 팝가수 리한나(24)가 섹시한 매력이 담긴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리한나는 최근 발매된 남성잡지 'GQ' 12월호 화보에서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리한나는 가슴 일부를 드러낸채 붉은 가죽 소파 위에 누워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한 명암 대비로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부각하고 있고, 가슴 한 쪽을 가린 긴 손가락과 긴 목 선에서 묘한 섹시미를 풍긴다.

리한나가 반라의 상태로 붉은 가죽 소파 위에 엎드려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리한나가 반라의 상태로 붉은 가죽 소파 위에 엎드려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한 장에서 리한나는 쇼트팬츠 한장만 걸친 채 반라의 상태로 붉은 소파 위에 엎드려 누워 있다. 검은 쇼트커트 머리와 구리빛 피부는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사진 전체를 가로지르고 있는 매끈한 그의 보디라인에서 건강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날카로운 눈빛은 한 마리의 흑표범을 연상케하며 리한나의 야성적인 면모를 부각한다.

리한나는 화보와 함께 실린 인터뷰에서 여자로서 느끼는 속내를 진지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그동안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스스로 선택했어야 했다"며 "그래서 나는 인간관계에서만이라도 누군가 나를 리드할 수 있게 한 발자국 떨어져서 지켜보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를 여자처럼 느끼는 것이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 22일 공개된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 차트에서 9주째 1위를 기록한 마룬파이브의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를 제치고 신곡 '다이아몬즈(Diamonds)'로 정상에 올랐다. '다이아몬즈(Diamonds)'는 리한나의 노래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위에 오른 기록을 세우며 12번째 싱글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휘트니 휴스턴의 11회 1위를 넘어선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다.

edaone@tf.co.kr
더팩트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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