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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코멘트를 한 한의사가 예쁘장한 미모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MBC 뉴스화면 캡처
[ 문다영 기자] 방송에 출연한 미모의 한의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지난 7일 MBC 뉴스에 출연한 모 한의원 조자연 부원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조 부원장은 방송 당시 2013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의 몸 관리 및 주의 사항에 대해 코멘트를 했다. 그는 차분한 어조로 먹으면 좋은 차나 음식, 씻는 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방송을 본 시청자들 중 상당수는 그의 조언보다 외모를 눈여겨보고 사진을 캡처, 인터넷에 올렸고 이를 본 네티즌들도 관심을 보였다.
조 부원장은 긴 머리를 단정히 내리고 유독 하얀 피부와 동그란 이마, 깊은 눈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런 그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배우 문채원을 닮은 외모라 평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똑똑한데다 얼굴도 예쁘네", "진짜 순간 문채원인 줄 알았다", "한의사라 그런가요. 피부 정말 좋네요", "방송 보면서 캡처될 줄 알았다", "한의사 뒤 사진을 보니 아이가…이미 기혼자인가", "이름은 자연, 미모도 자연. 단아하니 좋다"라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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