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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정태호가 인형 브라우니의 높은 인기를 질투하는 듯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KBS2 화면캡처
[김가연 기자] 개그맨 정태호가 인형 '브라우니'의 높은 인기를 질투했다. 정태호는 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브라우니 인기가 정말 높아서 인형이 잘 팔린다고 들었다. 심지어 천이 모자라 생산이 지연되면서 못 팔고 있을 정도"라며 브라우니의 높은 인기에 대해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여사' 코너에 출연하고 있는 그는 "개그도 내가 다 짜고 무대 위에서도 내가 웃기는데 인기는 말 한마디 못하는 브라우니가 다 가져간다"며 브라우니에게 질투심을 느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왠지 인형한테 질투를 느끼는 것 자체가 자존심 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cream090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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