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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쥬의 리더 주민(왼쪽)이 깜짝 결혼소식을 알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28일 오전 <이뉴스 24>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주민이 올해 초 가정을 꾸렸다고 알렸다. 주민은 결혼과 함께 지난 7월, 아들을 낳는 기쁨까지 얻어 두배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주민은 여성 멤버 다비와 함께 비쥬라는 팀을 꾸려 1998년 가요계에 등장했다. '러브러브와 '누구보다 널 사랑해'를 히트시키며 전성기를 누렸지만 다비는 2000년 3집 발표 후 팀을 탈퇴했다. 이후 주민은 2003년 새 멤버 예림, 2005년 새 멤버 정가희 등을 영입하며 비쥬 활동을 이어갔고 2009년 '바이 바이 바이'를 끝으로 무대를 떠났다. 2010년 사업가로 변신한 그는 최근까지도 중견기업 이사로 활약 중이다. 깜짝 결혼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20세 차이라니", "결혼에 아들까지 대박이네요", "다비는 뭐하고 살아요?", "노래 진짜 좋아하는데","집안 반대가 있었다는데 행복하게 사세요" 등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comet56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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