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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비트레인(왼쪽에서 두 번째)이 부가킹즈 멤버들과 함께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아뜰리에 2018 스튜디오 제공
[박소영 기자] 그룹 부가킹즈의 멤버 주비트레인(34·본명 주현우)이 오는 9일 결혼을 앞둔 가운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주비트레인 측이 5일 오후 공개한 웨딩화보에는 신랑·신부뿐만 아니라 부가킹즈의 멤버 바비킴, 간디, 가수 하하 등이 함께 했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까닭에 동료들도 같이 웨딩화보를 촬영했고 기존 화보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 속 신랑·신부와 부가킹즈 멤버들, 신부 측 들러리들은 재미있는 피로연 파티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주비트레인은 신이난 듯 샴페인을 터뜨렸고 바비킴은 이를 피하기 위해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의 유쾌한 매력이 고스란히 전달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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