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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살 연하의 정치인과 결혼설에 휩싸인 방송인 박정숙./KBS '1대 100' 방송 캡처
26일 오전 한 매체는 "박정숙과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이재영(37)당선인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면 "또 한 쌍의 연예인-정치인 부부가 탄생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박정숙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급상승하고 있는 상황. 박정숙은 지난 1994년 SBS '출발 모닝와이드' 등의 진행을 맡으며 방송인으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3년에는 인기드라마 '대장금'에서 문정왕후 역으로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정숙은 단아한 외모에 학식까지 갖춘 재원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현재 미국 명문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를 마친 뒤 EBS '토크 앤 이슈(Talk N Issue)-영어강국 코리아'를 진행하며,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편 박정숙의 예비 신랑으로 알려진 이재영 당선인은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24번으로 당선됐다. 그는 현재 스위스 다보스포럼을 개최하는 민간기구인 세계경제포럼의 아시아팀 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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