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이야? 춤만 추네…" 현아, 립싱크 태도논란
  • 문다영 기자
  • 입력: 2012.04.17 09:12 / 수정: 2012.04.17 09:12

▲포미닛 현아가 립싱크 무대에서 자신의 파트를 노래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포미닛 현아가 립싱크 무대에서 자신의 파트를 노래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 문다영 기자] 포미닛 현아가 립싱크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실제 노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춤에만 열중할 뿐 입을 열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3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볼륨업'(Volume Up)을 부르는 현아의 모습만 클로즈업한 영상이 게재됐다.

'립싱크 무대에서 입도 뻥끗 안하는 포미닛 현아'라는 해당 영상에서 현아는 자신이 노래해야 하는 파트에서 가사를 읊지 않고 춤에만 열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이 날은 컴백 첫 무대였다. 이 때문에 어느 때보다 더 큰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가수가 아니라 댄서", "순간 까먹은 것 아닌가", "파트를 놓쳤을 수도 있겠지만 보기 좋지는 않다", "아무리 아이돌이 춤이 중요하다고 해도 자기 파트에서 입은 움직여 줘야지", "라이브도 아닌 무대에서 이런 태도는 좀", "클럽이야? 춤만 추게"라는 등 씁쓸해 했다.
온라인 이슈팀 dymo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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