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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속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민희./퍼스트 룩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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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특한 의상을 입은 김민희 |
[김가연 기자] 배우 김민희(30)가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공개했다.
김민희는 15일 발매된 스타일 잡지 '퍼스트룩(1st Look)'의 모델로 나섰다. 그는 이날 관능미와 청순미를 넘나드는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의상부터 독특했다. 김민희는 몸의 라인이 완전히 드러나는 보디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 속 김민희는 헝클어진 풍성한 머리에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의상, 여기에 실크 코트를 매치해 명품 각선미를 자랑하며 섹시함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수묵화를 연상케 하는 풍경화가 프린트된 우아한 실루엣의 실크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고, 김민희 특유의 무표정한 뽀얀 얼굴에 붉은 입술 그리고 시폰 소재가 돋보이는 미니드레스 등으로 소녀 감성을 과시했다.
또 독특한 소매가 특징인 검은색 블라우스와 길고 좁은 스커트에 뿔 모양의 헤드 기어까지 전위적인 패션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해,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자태를 잃지 않았다.
김민희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배우 김민희'의 연기관에 대해 말했다. 그는 "연기는 다른 이의 인생을 살다 내 생활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여행 같다. 꿈결 같기도 하다. 그 안에서 즐거웠고 눈을 뜨니 기분 좋은 꿈이랄까. 꿈에게 깨면 다시 현실의 내가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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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한 소녀감성을 표현한 김민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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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즈업으로 청순미를 과시한 김민희. |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