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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태희와 한가인, 아이유의 초근접 셀카가 같은 날 공개돼 인터넷을 달궜다./온라인 커뮤니티 [ 문다영 기자] 배우 김태희와 한가인, 아이유의 얼굴만 클로즈업한 셀카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모아보니 세 스타 모두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담은 '초' 미인들이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굴욕없는 김태희 초근접 셀카'라는 제목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김태희의 셀카 사진을 확대한 것. 김태희는 흰 셔츠 차림에 머리를 묶은 채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진한 화장기가 없고 아무렇게나 머리를 묶은 모양새지만 완벽한 미모를 뽐낸다. 쌍꺼풀 진 큰 눈과 얼굴 클로즈업 덕에 더욱 눈에 띄는 오똑한 콧날, 매력적인 입매 등 김태희는 잡티는 커녕 굴욕마저도 없는 미모라는 칭찬을 받았다.
이 사진에 한 네티즌은 한가인을 김태희 경쟁상대로 붙였다. 이 네티즌은 김태희의 사진이 올라온 뒤 인터넷 게시판에 '한가인, 김태희보다 더 완벽한 초근접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가인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가인은 '해를 품은 달' 월의 모습 그대로다. 단정하게 빗어넘긴 머리와 이로 인해 도드라진 동그란 이마, 짙은 눈썹이 한가인이 갖춘 미적 요소를 강조하고 있다. 인형처럼 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 살짝 드러난 쇄골, 데뷔 때부터 매력포인트로 지목돼 온 콧등의 점까지 한가인의 피부를 빛나게 했다. 네티즌들은 "인형같은 미모"라며 "남이 찍은 사진인데도 굴욕 없는 각도"라고 부러워했다.
그런가 하면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수 아이유도 동안 피부가 돋보이는 셀카가 공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아이유의 셀카는 역시 화장기 없는 민낯이 특징. 싱긋 미소를 지으며 브이자를 그린 채 사진을 찍은 아이유는 맑고 탱탱한 피부, 동그란 눈, 귀여운 입매가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아이유는 민낯으로 얼굴을 클로즈업한 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동안 그를 괴롭혔던 성형의혹마저 잠재웠다.
특히 세 스타의 사진은 각자의 매력 포인트를 비롯해 미모의 기준을 보여준다. 세 스타 모두 깨끗한 피부와 짙은 눈썹, 큰 눈을 자랑하고 있다. 그중 김태희는 매력적인 입매와 비교불가한 콧날이, 한가인은 동그란 이마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아이유는 귀여운 눈과 깜찍한 입매로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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